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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기획침몰, 바닷물 마실때 김상곤은 왜 전원구조 퍼트렸나 [1]

시민1

주소복사 조회 90 18.04.07 15:38 신고신고

앞도 분간할수 없는 엄청난 안개 기상악화로 출항 예정 9척 모든배가 출항을 포기햇는데 왜 학생을 태운 세월호만 살며시 출항을 했는가?? 이런상태에서는 절대로 출항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아래에 나옴) 김상곤 전경기도 교육감은 총책임자로서 세월호 출항 진실을 밝혀라. 작고하신 단원고교감님은 출항반대했다 (복원된 휴대폰에서)

증거 유튜브일본 후지 TV세월호 동영상, 단원고 교감은 조사시 "나는 안개로 출항을 반대했는데 000가 강제출항 지시를 하여 출항하게 되었다" 고 진술하여 침몰된 그날밤 누가 불러내 타살당한것이다. 즉 증거인멸이였다.한국언론은 이런화면 방송도 안했다.  모든 계획이 트러지니 강제출항을 강행한것으로 추정된다.

 

 

 

김상곤 장관은  왜 " 학생 338명 전원구조" 문자를 학부모에게 2회에 걸쳐 발송햇나 왜 교육부의 2배로 나누어 태우라는 지시를 무시하고 한배에 태웠나? 학력고사를 거부하고 누가 수학여행계획을 세웠나??모든 의문의 첫 단추는 김상곤 전교육감이 쥐고 있다. 김전교육감은 세월호 침몰 보고를 몇시에 받았는가??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 철근 360톤은 누가 실었나??

 

그리고 다음은 인터넷에 게재된 글입니다.

2014. 4. 16. 아침에 배가 침몰되는데 왜 김상곤장관은

4. 15. 하루전 트위터에 모두 구조되기를 바란다 는 글을 올렸다 지웠는가?? 세월호 참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으로 생각된다. 

 

 맨 왼쪽 제일 큰 배가 세월호입니다. 10척중 여객선 세월호만 출항합니다. 특정정치세력지지 한국방송은 이런거 방송도 안했고 인천항 짙은 안개낀거도 생존학생과의 인터뷰도 전혀 안했다. 간악한넘들 북조선 언론공작이나 마찬가지였다.

검찰도 세월호 학살 배후세력을 알고 있고 세월호 침몰 범죄자들을 알면서도 비호하고 있습니다. 전라도 출신 총장이고 지역사람 보호하기입니다. 천인공로할 일입니다. 

 

 

 

참으로 손오공 요술입니다. 4. 16. 침몰인데 4. 15.에 미리 예견한것입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사전에 세월호 침몰을 알고 있었다는 얘기가 됩니다. 왜 학생들 바닷물 마시며 죽어갈때 전원구조 퍼트렸나?? 방송오보가 아니고 방송공작이였다. 미국까지 스마트폰이 펑펑 터진다. 이것만 제대로 수사해도 전모가 드러나는건 시간 문제다.

전교조 교사 양심선언글 북지령 ~~~

  

 

https://youtu.be/wpW7vaXCkZU 영어 클릭

일본 후지TV 세월호 방송 동영상 사진입니다. 화면에 일본글씨가 나옵니다.

 

기울어진 배 갑판에서 태평하게 캔맥주 마시고 담배 피우며 구조보트 기다리던 기관장과 선원들 !!

 

 학생들을 구조할 생각은 안하고 배상문제를 얘기하고 있다. 그러니까 사전에 배가 침몰할거란 사실을 알고 있었고 약속한대로 선장 선원만 구조할 배가 올거란 사실도 알고 있었다.   기관실은 배 밑바닥에 있는데 언제 올라왔나? 윗층에는 학생들이 그대로 다 있는데 "가만히 있으라" 고 반복 방송해서"  ~~~~

아래 영어 클릭꼭~~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915589&bbsId=D003&searchKey=subject&sortKey=depth&searchValue=%EC%B9%A8%EB%AA%B0%EC%A4%91%EC%9D%B8%EB%8D%B0&y=0&x=0&pageIndex=1

 

일본 후지 TV 세월호 특집 방송이 진실을 방송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한민국 방송은 진실을 숨기고 일본에서 진실을 방송하나?)   전교조 교사는 한사람도  안탔다고하니 참으로 알송당송 ~~~~~

인터넷 미주통일신문 2017. 1. 7. 16:00, 아래글이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 글인데 이 내용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검찰은 즉시 철저히 수사하라.   전교조는 세월호 참사에 대하여 일절 논평이 없었다.     

 

[세월호] 어느 전교조 교사의 양심고백! 

 

세월호 사건은 우리가 조작 모의한 사건으로 단원고 희생자 가족여러분 ​너무나 죄송합니다. 우리 전교조는 전교조를 말살하는 박근혜 정부를 말살하기 위하여 기획한 사건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교육부 시책인 시험을 거부하기로 학생들을 꾀여 현장체험 학습이라는 명목으로 어린 학생들을 유혹하여 현장체험을 가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청해진 해운사와도, 선박의 승무원 및 선장 탈출도 밀약을 하였습니다. 진도 해경과도 구조 시점 구조에 대하여 밀약을 하였습니다. 

 

 

무섭고도 중요한 것은 북한의 남조선 파괴처와 모종의 지령을 받았습니다. ​북으로부터 배 한 척에 모든 인원을 다 승선시키라는 지령을 받았습니다.

 

(김상곤 전경기도교육감은 왜 교육부의 두배로 나누어 태우라는 지시를 무시하고 한배에 다 태웠나 즉시 해명하라) 현장 체험학습 가는 당일 학생들이 승선 할 때에, 전날 선사 직원 퇴근 후 타고 갈 선박에 화물을 과적했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꼭 간다면 선박 2대에 나누어 승선해 가라는 지시도 거부했습니다. 우리 전교조 선생들은 서로를 감시하는 눈빛이었습니다. 나는 마음속으로 그래도 사고만 나지 않기를 기원 했습니다. 학생들을 보내고 학교로 돌아 왔습니다. 

 

 

사고가 났다는 소식에 몇몇 전교조 선생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보였습니다. ​사고가 북의 잠수정에서 발사한 어뢰라는 말이 들렸습니다. ​무서워서 오금저려... 전교조 선생들의 눈빛이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그 다음 선장 승무원 탈출 구조 등과 해경에 대하여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선장 승무원 해경 집에 은신했다는 것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제까지 죄책감으로 살아왔습니다. 전교조 모 선배가 희생의 제물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는 말로 채찍질 하였습니다. 

 

 

단원고 회생 학생 가족 여러분에게 무슨 말로 용서를 빌어도 한이 풀리겠습니까. 이런 글 적어 보려고 여러 곳 기웃거리기도 했습니다. 이제 용기 내어 조금이라도 밝히기 위하여 이글을 적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글의 출처는 미국 LA에 있는 교포 언론인 배부전 씨가 대표로 있는 인터넷 미주통일신문의 2017년 1월7일자 신문의 게시판에 실린 것이다. 네이버에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글 전문, 도대체 뭐가 뭔지 알수 없습니다.

 

 

 

한국언론이 세월호 학살의 공범이였다.

북조선 언론이였다.

 

청해진 해운, 남쪽해경, 좌언론, 배후세력이 합작한 공작입니다. 즉시 재수사하여 흉악범들을 체포해야 합니다.

 

 

한국언론 사기 방송입니다. 북조선 언론입니다.

 

 

 

세월호 우측옆에 개미만한 배만 보입니다. 이렇게 큰배가 침몰하는데 목포 해경은 근처에서 훈련중인 미해군 구조헬기, 일본 구조대, 소방, 해군, 해병대, 정부기관의 모든 구조지원을 거절했다. 가운데에 목포 해경함정이 단한척 있는데 (해경 123정) 이 배는 구조는 팽게치고 지금 세월호 뒤집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세월호 뒤집기 꼭 보세요) 굴뚝에서 연기가 펄펄나고 있습니다. 힘쓰느라 ~~~~

 

이때는 한사람도 구조를 못한상태에서 해경배가 세월호에 밧줄을 걸어 끌어 당기고 있는것입니다. 바닷물이 배안으로 찰찰찰 들어가서 빨리 침몰하라고 그런데 좌파 언론은  "338명 전원구조" 사기칩니다.  해괴망칙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학살범들을 즉시 체포해야 한다.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경기도교육청에서 출입기자에게 전원구조 문자발송 2회

(전라해경 청와대에 전원구조 허위보고 이넘들이 반란을 일으킨것이다)

이것이 전원구조 최초로 퍼트린 극악한 흉계입니다. 미국까지 스마트폰 펑펑터지는데 말도 안됩니다.

11:06 경기도 교육청 대변인실로 많은 언론에서 전원구조 여부 확인 요청 쇄도

11:08 단원고 교사 목포해경에 학생전원구조 사실여부 확인 전화

11:09 위 안산단원고 상황, 북부청 지원과에서 “안산 단원고 수학여행 긴급대책 보고내용 및 YTN 방송등을 종합하여 폭주하는 지자들 문의에 답하는 형식으로 문자를 보냄 (경기도 교육청에서 교육청 출입기자들에게)

내용 : 단원고 학생 전원구조됨 (문자발송)

11:25 경기도교육청에서 교육청 출입기자들에게 전원구조 문자 재발송

내용 단원고 학생 전원구조, 해경 공식발표 (문자발송)

* 해경공식발표라는 표현은 “해경연락”이라는 표현을 실무자가 잘못 표기한것임.

(이넘들아 그말이 그말이지 전원구조 됐다고 사기친건 똑같다)

유튜브 일본 후지 TV 세월호 침몰의 실상에 다 나옵니다.

추미애는 박대통령 7시간 특검하자고 소리 소리 외치더니 감옥에 계시는데도 이제는 입 싹닦았다. 세월호 재조사에 어느 누구도 방해할 사람 없다. 기획침몰 은폐 비호하지 말라. 언론이고 시민단체고 정치인이고 악악되던 사람들 세월호에 이제는 입 싹닦았다. 참으로 해괴한 일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상하다. 338명 전원구조 가짜 방송공작, 세월호 침몰 전날 2014. 4. 15. 왜 김상곤 장관은 세월호 침몰을 예언하고 트위터에 “모두 구조되길 바랍니다” 글을 올렸다 지웠나?? (인터넷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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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답글 세월호기획침몰, 바닷물 마실때 김상곤... 시민1 3 0 90 20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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