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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소유주는 이명박, 관리는 국정원 [247]

한상일

주소복사 조회 160892 14.07.27 20:07 신고신고

 

 

 

 

 

 

아래는 제 친구놈이 저에게 한 이야기를

대략 그대로 옮겨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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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소유주는 이명박, 관리는 국정원

 

 

 

 

 

 

 

 

 

 

"암초가 없는 지역이고 그래서 배들이 일상적으로 맨날 다니는 길인데

이상하게도 세월호 바닥에 큰 구멍이 나 있지.

16일 아침 7시 40분경에 세월호 밑바닥을 잠수함이 긁었다.

그게 잠수함 1차 충돌.

세월호를 얼른 침몰시키기 위해서

배에 길게 상당히 커다란 구멍을 낸거지.

그때 배 밑바닥에 있는 보일러실 창문이 박살난거고. 

기관실 직원이 증언했잖아.

 

 

 

 

 

 

그래서 그 긴 파공으로 물이 계속 들어갔지만 

세월호가 원래 침몰이 잘 안되게 만들어진 배라서 

얼른 침몰을 안한거지.

 

침몰은 안해도 물이 계속 들어오니까 배가 기우뚱거리긴 했는데 

그래서 승객들도 배가 이상하다 생각했겠지.  

  

하지만 1시간 기다려봐도 침몰을 안하니까

8시 50분 경에 잠수함으로 배앞머리를 옆에서 들이받아서 넘어뜨린 거지.

그게 2차 또는 3차 충돌.

100미터 정도 되는 대형 잠수함이.

아마도 미국잠수함.

 

옆에서 받아서 넘어뜨리기 1시간 전에 이미

잠수함으로 긁어서 밑바닥에 구멍을 내놓았던 거야.

 

8시 50분 경에 잠수함으로 배앞머리를 들이받아서 넘어뜨린 건

1시간 기다려도 세월호가 얼른 침몰을 안하니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한 것이고."

 

 

 

JTBC 뉴스에 나온 세월호 항적 레이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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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바닥은 상당히 손상되어, 계속 침수가 되고 있었다. 

화살표의 작은 구멍은 15일 밤 10시30분 ~ 11시에 평택 앞에서 폭약 없는 연습용어뢰를 맞은 것이고 
넓게 손상된 부분은 16일 아침 7시40분 경 진도 앞에서 잠수함이 충돌한 것. (1차 충돌)  
 

 

 

 

 

 

 

 

 

"세월호 사건은 세월호 침몰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사기쳐서 남한사람들이 북한에 대해서 분노폭발하게 하여 

남북한전을 일으키고 그 와중에 한반도에 일본군을 보내서 한반도를 점령하려하는
일본극우의 계략을 국내 친일수구들이 개노릇하며 이행한 일이고 

거기다 당시 대선댓글사건, 서울시 간첩조작사건 등으로 궁지에 몰린 국정원과 정권이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릴 수 있는 '대규모 사고를 조작할 급박한 필요성'

즉 '강력한 충격 상쇄 아이템'의 필요성

이 2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벌어진 어이없는 대형사건이야.

사고가 아니라 사건.

흉악범죄.   

 

 

이명박이 일본출생이고 '뼛속까지 친일'이라는 것은 유명한 얘기고  

그래서 임기내내 일본극우의 지시대로 움직였는데

일본극우의 목적은 한국을 먹는거고

한국이 너무 강하면 먹기 어려우니까

대텅이던 이명박 시켜서 한국을 여러가지로 거덜낸거지.

한국이 약해져야 먹기 쉬워지니까.

그래서 이명박은 대텅의 권력을 이용해서 한국을 여러가지로 거덜낸거야.

그래서 우리 한국인들은 많이 분개한 거고.

일본간첩 이명박이 한국대텅이 된 어이없는 사태가 벌어져서

우리나라는 위기상황으로 빠져들어간거지.

경제도 거덜내고 남북관계도 망치고  등등 여러가지로.

이명박이 대텅하던 기간에 한국경제가 급속히 안좋아지고

국가부채, 개인부채가 막대하게 늘어나고 우리나라 국민들 살기가 힘들어졌지.

일부러 한국경제를 거덜내는 정책을 썼으니까 경제가 안좋아지고 살기가 힘들어질 수 밖에 없지. 

    

그리고 남한과 북한이 평화스러워지면 일본극우가 한반도점령을 하기 힘들어지니까

남북관계를 파탄으로 적대적으로 이끌어간 거고.  

 

 

이명박 임기말에 대형 셀프북풍사건을 일으키기 위해서

큰 여객선 하나를 도입 했는데

그게 세월호야.

 

2012년 말에 일본에서 세월호를 도입할 때 

이명박이 앞장서서 청해진에 도입을 권유했다고 청해진해운 관계자들이 언론에 발언했잖아.

  

이명박 수하인 강만수는 세월호 가격 거의 전부를 청해진해운에 은행대출 해주고.

 

이명박이 아무런 개인적 이익없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줬을까?

 

 

물론 세월호 도입한 건 '셀프북풍 큰 거 한방'으로

북한에 대한 남한사람들의 분노폭발시키고 

그러한 상황을 이용해서 남북한전을 일으켜서

그 기회를 틈타 한국땅에 일본군을 대량 진주하려는

일본극우의 계략을 이상딕이가 이명박에게 전달해서 도입하게 된 건데 

 

그 와중에 이명박은 자신이 개인적으로 돈을 벌려고 했던 거야.

 

구한말때 친일파들이 일제의 지시에 의해서 매국노행위를 하는 동시에

그 상황을 이용해서 개인적으로 돈을 벌었던 것과 같은 것이지

 

 

세월호 침몰하면 인양비용이 수천억 이상 되는 거고

그걸 언딘한테 맡기면... 언딘이 가만히 있겠어?

이명박이한테 최소한 수백억은 주기로 했다고 봐야지.

 

그리고 이 수천억짜리 인양을 언딘이 해내면

언딘의 주가가 폭등할 거고

비상장인 언딘이 주식을 상장하면

이익이 최소한 수천억은 된다고 봐야지.

 

이명박이 차명으로 언딘 주식 사놓으면

그 이익이 또 수백억 넘을 수 있고.

 

일본간첩 이명박은 일본극우의 지시를 이행하는 동시에

개인적으로도 막대한 돈을 벌려 했던 거지.

 

그래서 당시 대텅이던 자신의 수하인 국정원을 움직여서

세월호를 도입, 관리했던 거고.

 

자기 배니까.

 

침몰시킬 배이기는 하지만

세월호 실소유주가 이명박이 자신이니까.

 

지금의 우리나라는 예전 구한말에 친일파들이 하던 짓들이

그대로 다시 반복되고 있는데

이걸 막으려면

많은 국민들이 실상을 확실히 알고 대처하는 수밖에 없다. 

야당이야 어차피 여론현성이 안되면 힘을 못쓰는 거고.

야당 내에도 친일수구에 쩔은 놈들도 많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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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의 메모는 세월호 침몰시킨 범인을 지목하고 있다.

 

 

 

 

 

 유병언이 남긴 메모 중 일부 

 

 

" 유병언의 메모에서 이번 일은 대텅 박근혜가 일으키기에는 너무 큰일이라 했잖아.

 

박근혜도 여러가지로 산전수전을 많이 겪었는데

그런 박근혜도 일으킬 수 없는 태풍 같은 일

 

일반적인 상상을 뛰어넘는 대형 흉악범죄라는 얘기고

 

세월호가 단순사고가 아닌

사전에 치밀하게 공작된 사건이라는 것을 말하는 거야.

 

그리고 그것은 박근혜가 일으킨 것이 아니고

김기춘이 등 '친일수구원로새키들'이 일으켰다는 얘기지.

 

 

유병언은 세월호 침몰공작 계획에 대해서 실상 잘 모르고

세월호 도입, 운영에 등에 그저 단순한 협력자 역할 정도 했다고 봐야겠지.

 

공범도 아니고, 그저 단지 멋모르고 협력자 역할을 하게 된 정도. 

 

그런데 나중에는 죄를 혼자 다 뒤집어쓰게 된 거고. 희생양이 된 거지. 

 

 

 
 
세월호 침몰원인 - 연습용어뢰 1발, 잠함충돌 3회, 폭파 2회  

 

 

세월호 사건은 원래는 평택앞에서 세월호가 북한 잠함의 어뢰를 맞고 
침몰했다고 사기치려던 사건이야.
군산 ~ 진도 앞바다 정도에서 침몰시키려 한건데, 실패한거야.

 

'북한 어뢰 맞았는데 불발탄이라 구멍만 난 거'라고 사기치려 했던 거지.   

   
주범은  일본극우와 미국매파인데
한국내 친일수구원로새키들이 그 개노릇을 한거지.
 
 
일부러 '어뢰구멍 형상'을 명확하게 남긴거야.  

어뢰 폭약은 빼고 쏴서 구멍만 낸거야. 

"봐라. 어뢰구멍 맞지?" 하면서 대중에 확실하게 보여주려 한 거지. 

 

"저거 봐라. 어뢰구멍 맞잖아." 하면서 말이야.

 

 

 

나중에

 

어뢰잔해 바꿔치기를 하려 한 거고.

 

어뢰잔해 바꿔치기.

 

 

 

 

 

 

 

 
 
어뢰구멍과 잠수함에 길게 긁힌 흔적
 
 
 

 

 

 

 

 


 

 

 

 

 

 

 


 

 

 
그런데 세월호가 침몰안하니까 
범인들이 당황한 거지. 
 
 
미국매파가 일본극우와 결탁되어 있는데
미국매파는 미군강경파 + 무기회사들이고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켜서 미국정부에 무기를 엄청 팔아먹으려 하는 거지
 

미국은 비둘기파와 매파가 항상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데

미국비둘기파는 평화를 지키려하고

미국매파는 전쟁을 일으키려한다.

 

어느 나라나 그렇듯이 미국도 2개의 얼굴이 있는 거지.

 

세월호 침몰할 때 근처에 있던 미군 군함이 구조를 도와주겠다 했는데

그 군함 함장은 미국 비둘기파였던 거고.

 

근데 그 구조 제의를 해경이 거절했는데

미국매파의 지시를 받은 국정원이 해경에 압력을 가한 거지.

구조 제의를 거부하라고.

 

 
미국매파는 베트남전, 이라크전을 일으켜서 막대한 무기를 팔아먹고 떼돈을 벌었잖아
미국이 개입하는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무기회사는 막대한 돈을 벌고 
미국정부는 거지가 되는 거지. 대규모 적자.
   
놈들이 베트남전을 일으킬 때는 통킹만사건을 조작했잖아 
가만있는 북베트남 함정에 미군이 함포를 먼저 쐈고.
선제 공격을 한 거지
그래서 북베트남 함정이 반격을 했는데 
미군이 이걸 '가만있는 미군함정이 선제공격당했다'고 사기쳐서   
북베트남이 먼저 미군을 공격했다고 사기쳐서 
미국내 여론을 악화시키고 
미군이 대대적으로 베트남에 개입하게 된거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론조작 사건이  통킹만사건 이잖아.
 

 

 
미국무기회사는 전쟁이 일어나야 큰 돈을 벌기 때문에
어떻게든 전쟁을 일으키려 하는 거야.
 
이라크전 끝난지도 오래되었고
이제는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켜서 막대한 돈을 벌겠다는 거야
 
한반도 땅을 먹으려는 일본극우와 
막대한 돈을 벌려는 미국매파가 결탁해서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키는 구실로 시작한 것이 
세월호야
 
세월호가 북한의 공격으로 침몰했다고 사기쳐서 
북한을 공격하자는 여론을 만들겠다는 거지  
 
또한 미군이 북한을 점령하고 주둔하면  
 
중국 수도 북경 목 바로 아래 비수를 들이댄 형상이 되는거야 
 
중국과의 패권다툼에 유리해지잖아  

 

그리고 미국까지 날아가는 북한핵미사일도 제거하고 말야. 

 
그래서 미국매파는 일본극우와 결탁해서라도 북한을 장악하려 하는 거지

 

 

 
 

 

 

 

 

 

 

어뢰구멍과 잠수함에 긁힌 모습

 

 

 

 
 
 

 

 

 

 

 

단원고 학생인 고 박수현군이 남긴 사진 중 하나.

여행중인 학생이 도대체 왜 이런 사진을 찍었을까 이상한 사진. 

 

 

 

 

 

콘트라스트로 처리하면 뭔가가 보인다. (어느 누리꾼이 공개) 

원사진에서는 안보이는 뭔가가.

 

고 박수현군은 바다속에 있는 뭔가를 봤고

그래서 그런 '이상한' 사진을 찍었는데

원사진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 모습이 나타난 것.
 
물속에 있는 잠수함으로 보인다.

 

 

잠수함은 대개 특수도료를 칠하기 때문에

물속에 있을 때 눈에는 보이는데 사진 찍으면 안나오는 경우 많다.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세월호 탑승한 단원고 학생이 찍은 사진 공개했잖아.

잠함 등에 튀어나온 윗대가리 사진.

 

김어준은 그게 잠함 등 윗대가리라고, '망루'라고 단정적으로 말하진 않았지.

그러면 파장이 너무 크니까. 일단은 그냥 대강 넘어간거지.

 

근데 바다에서 그렇게 생긴 건 잠함 망루 밖에는 없잖아.

 

그 사진 찍은 학생이 그 사진 말고도 여러장의 사진을 찍었는데

다른 사진은 다 삭제됐다 하잖아.

물론 국정원이 해킹으로 삭제한 거고.

 

국정원이 해킹으로 급하게 사진들 삭제하다가

이 사진은 놓친거지. 

잠함 망루가 지나가는 배에 가까이 붙어 있어서 놓치고 지나간 거겠지.

급하게 삭제하다가 못보고 실수한거지.

 

근데 그 망루 길이가 7미터가 넘는다는 건 

대형잠함이라는 얘기야.

우리나라 해군에는 대형 잠함이 없어.   

 

이거 미국 대형 잠함이라는 얘기야.

 
 
 


 

 

 

사건 당일 한미 해군 훈련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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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찢어진 파공으로 빠르게 침몰 추정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선박구난 전문가들은 침몰한 세월호에 '길게 찢긴' 형태의 파공이 났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근거는 선박 침수와 침몰 시간이 빨랐기 때문이다.

길게 찢긴 파공이 나면서 바닷물이 빠른 속도로 배에 유입돼 침몰했을 개연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2014/04/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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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2 | 노컷뉴스 | 미디어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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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향신문이 입수한 세월호 운항관리규정의 ‘해양사고 보고 계통도’를 보면

세월호는 사고가 나면 가장 먼저 국정원 제주지부와 인천지부, 해운조합에 보고하도록 명시돼 있다.
계통도에는 국정원 제주·인천지부의 전화번호까지 적혀 있다. 
 
 

 

2014.05.15 | 경향신문 | 미디어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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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처럼 큰 배는 급회전(급변침) 자체가 불가능해.

아무리 급회전 해봤자 완만하게 큰원을 그리면서 스르르 미끄러지듯이

서서히 돌 뿐이고

특히 당시처럼 아주 잔잔한 바다에서는

큰배는 아무리 일부러 급회전으로 침몰시키려 해도 불가능하지. 

물위에서는 핸들 꺽어도 주욱 미끄러지니까 

급회전이 안되는 거야

비오는 날 자동차 핸들 꺽어도 급회전 잘 안되잖아. 미끄러지니까. 

그리고 큰배일수록 무거워서 앞으로 나가려는 관성력이 강해서

급회전이 잘안되는 거지

 

모터보트같은 작은 배하고는 완전히 달라.

 

큰배는 급회전 자체가 안돼.

너, 항공모함이 급회전 하는 거 봤냐?

볼 수가 없지. 원래 안되는 거니까.

 

언론에서 작은 모형배 만들어서 급회전 실험하는 영상 나온 거 

그거 사기야

작은 배로 만들었으니까 급회전 잘되고 잘넘어지지
 
배는 작을수록 급회전 잘되고 잘 넘어져
 

세월호처럼 100미터 넘는 큰 모형배 만들어서 해보라그래

 
세월호 쌍둥이배라는 오하마나호라는 배 있잖아
그거로 해보라 그래 
그 배를 급회전으로 침몰시켜보라 그래. 그게 되나. 

 

짐을 많이 실어서 가라앉았다고?

세월호는 원래 언제나 그렇게 싣고 다녔어

잘 묶지도 않고

그래도 상관없었어

세월호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여객선들도 대부분 그렇게 많이 싣고 다녀

그래도 사고 없었어

'규정'이란게 폭풍우같은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만들어논 거라

잔잔한 바다에서는 규정보다 몇배 더 실어도 안가라앉아

 

그래서 20년동안 한국에 여객선 대형사고가 없었던 거고

 

만약 과적이 문제라면 진도 가기 전에 이미 가라앉았어야지

왜 진도까지 가서 가라앉아

그것도 당시 호수처럼 아주 잔잔했던 진도 앞에서  

 

그리고 세월호가 과적, 급회전으로 중심을 잃고 넘어진거면

일단 팍 넘어져야해.

예를들어 기울기가 30도 라든지 하는 임계각도를 넘어가는 순간

순식간에 팍 넘어져야지

그리고 나서 갑판에 물이 넘쳐들어오면서 침몰해야지

 

그런데 세월호 가라앉는 모습 잘 보면 말야

옆으로 넘어져서 갑판으로 물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마치 배밑에서 뭔가가 끌어당기는 것처럼 서서히 밑으로 주저앉어

급회전이나 과적으로 넘어진 거면

일단 배가 넘어지고 나서,  갑판으로 물이 넘쳐들어와서 가라앉는 건데 

세월호는 배가 넘어지기도 전에, 즉 갑판으로 물이 들어오기도 전에 

오랫동안 서서히 밑으로 주저앉아

 

이건

배가 넘어져서 가라앉은 게 아니라 

배밑에 구멍이 뚫려서 가라앉은 거라는 얘기야

외신에도 세월호는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파공, 구멍이 뚫려서 침몰한 것 같다고 여러번 나왔잖아 

 

 

 

 

 

 

세월호는 얼른 침몰안하게 여러가지 많이 신경써서 만든 배야. 안전에 강한 배지. 

엎어져도 10시간 이상은 수면에 둥둥 떠 있게 만들어 놨거든.

일본에서 세월호 비슷한 배가 사고로 엎어졌는데 13시간동안 수면에 둥둥 떠있었다고 뉴스에도 나왔잖아. 

물론 승객 전원 구조 성공.

세월호가 배에 구멍만 안났으면 오랬동안 수면 근처에 떠있었을 거야.

그래서 승객들 구조할 시간이 충분하다고 생각한 거지. 사건 초기 해양관계자들이.

"구조 시간 충분하다."고 여유있게 생각했다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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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들은 원래는 연습용어뢰 1발로 
한밤중에 세월호를 조용히 침몰시키려 한거야.
선원만 살리고. 물론 배에 탄 국정원 직원과 오렌지맨도 살리고.
 
그리고나서 세월호 안에서 북한어뢰가 발견되었다고 사기치면서 
이걸 북한의 소행이라고 거짓말하려 했던거지.
어뢰잔해 바꿔치기를 하려 한 거지
 
그런데 세월호가 계획과 달리 얼른 침몰 안하고 진도까지 내려가는 바람에
일이 꼬인거야. 놈들 입장에서는. 
 
 
세월호가 '놈들 생각보다 너무 오래 버티는' 바람에 실패한거지. 셀프북풍에.
북한잠함이 진도까지 내려왔다고 우기기는 어려우니까.
평택 앞 정도는 몰라도.  
 
 

세월호 일 터지기 직전에

국정원이 대규모로 개입한 대선댓글사건, 서울시 간첩조작사건으로 국정원이 위기였지.

채동욱사건으로 검찰도 국정원에 열받아서 이번기회에 국정원 손한번 보겠다고 난리고

여론도 강력하게 국정원개혁을 요구하고... 국정원장 자르라 하고...  

국정원과 정권이 둘 다 위태로운 상황이었지.

 

이런 상황에서 놈들에게 돌파구는 하나밖에 없어

'대형사고'가 터져서 국민관심이 대대적으로 그리로 쏠리는 것...

 

그런데 대형사고가 자주 나는게 아니잖아

안나면 만들어야 했겠지

 

 

국민관심이 대대적으로 쏠리는 '대형사고'는

대규모 인명사고가 최고지

예를들어 삼풍백화점 붕괴 같은 일이 일어나면

한동안 여론은 거기 묶여있을 것이고

국정원과 정권이 위기에서 일단 한숨 돌리는 거지

 

사람이 많이 탄 대형 여객선 침몰이 제일 쉽다고 생각했겠지
 
 
그런데
 
국정원에는 이미 오래전부터 침몰시킬 계획을 해놓은 배가 있었어.
 
그게 세월호야.

 

 

 

국정원 직원들 중에는 순수한 마음으로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사람들은 애국심 있는 사람들이고 

근데 정치공작에 미쳐서 날뛰는 이상한 새키들도 많은데

이명박 집권 후에 그런 이상한 놈들이 국정원의 실세가 되었고...

    

 
 
세월호는 2012년에 일본에서 들여올 때부터
침몰시킬 계획으로 들여온 배야.
 
처음부터 침몰시킬 계획으로 들여온 거야. 이명박이가.
 
 

세월호가 일본에서 도입된 게 2012년 이명박이가 대텅하던 때고 

청해진해운 관계자가 언론에 말하기를 이명박이가 권유해서 세월호를 도입했다 하잖아

그리고 도입할 때부터 국정원이 사사건건 간섭해서 아주 귀찮았다 하잖아

이런 얘기는 이번 사건이 터지기 전에는 하고 다니기 힘들었겠지

국정원 무서워서.

 

그리고 2013년 2월에 이미

세월호에 사고 생기면 최우선적으로 국정원에 보고하게 되어있었다고 언론에도 나왔잖아.

우리나라 수많은 여객선 중에서 이런 경우는 세월호뿐이라 하고.

그 때부터 이미 세월호를 공작의 대상으로 삼으려 한 거지.

 

즉 세월호는 이명박이 시켜서 일부러 도입된 대형 여객선이고

도입할 때부터 국정원이 같이 움직였고.

 

국정원이 지맘대로 민간여객선을 관리했겠어?

국정원이 쓸데 없이, 이상하게도, 민간여객선을 관리해? 왜?

국정원장 미쳤다는 소리 들을 일인데.

당연히 당시 대텅이던 이명박이 시켜서 그런거지.

국정원은 대텅 직속기관이잖아.

국정원장은 대텅에게만 보고하게 되어있고.

대텅 지시만 받게 되어있고.

 

 

 

 

 

 

 

이 그림은 2010년도 미국 국방부 보고서 중 하나.

'북한붕괴 시 분할 예상도'인데 
'UN 관할 지역'이라는 것도 사실은 미국, 일본이 관할한다는 얘기고

마치 자연스럽게 북한이 붕괴될 경우 분할 예상도인 것처럼 꾸며 놓았으나

북한이 언제 저절로 붕괴할 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고  

사실은 미국매파와 일본극우가 김정은 암살 공작, 휴전선 분쟁 야기 등으로

고의로 전쟁을 일으켜서 북한을 침공해서 점령하려는 것으로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물론 북한이 먼저 공격해와서 전투가 벌어진 것처럼 사기치려는 속셈일 것이다.

예전에 '통킹만사건'으로 베트남전을 발발시킨 것처럼.   

 

 
 
일본극우는 미국매파하고 결탁해 있는데
일본극우의 목적은 한국땅을 다시 먹으려 하는 것이고 
미국매파의 목적은 북한을 무너뜨려서 눈에 가시같은 북한핵을 없애고  
북한에 있는 막대한 광물, 특히 희토류(희귀광물)하고 석유를 먹으려는 거야.
천문학적인 돈을 벌겠다는 거야.
예전에 이라크 석유 먹은 것처럼.

 

 

북한 서해 쪽, 발해만에 석유가 많은데 거기서 중국은 이미 많은 석유를 생산하고 있잖아.   

북한은 기술이 없으니까 아직 석유생산을 못하고 있고.

 
또 미국 무기회사는 엄청난 수의 미사일 등 무기를 미국정부에 팔아서 막대한 돈을 벌려하는 거고.

원래 무기회사는 전쟁이 일어나야 돈을 많이 버니까. 

 
 
 

 

 

 

 
  

 

 

 
문제는 중국인데
중국은 '유사시'에 참전을 안하기로 결정한 지 오래됐거든.
 
 
중국입장에서는 이제는 참전해봐야 엄청난 손해만 본다는 거야.
북경, 상해에 미사일이라도 날아가봐.
중국의 국제적 대외신인도는 추락하고
중국경제는 망하는 수가 있어.
6.25 남침 때하고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
 
그래서 중국은 '한반도 유사시'에 참전은 안하고
북한땅을 최대한 많이 먹는 것으로 방향을 바꾼거지.
북한땅을 연변처럼 '중국내 조선족 자치주'로 만들겠다는 거야.
티벳, 신장처럼 소수민족 자치주로.
 
그래서 '북한-중국 합동군사훈련' 안하고
중국군 단독으로 압록강 이북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을 하는 거야.
'유사시'에 즉시 압록강을 건너오겠다는 거지.
  
 
물론 미국하고 나눠먹기를 해야겠지.
 
미국매파하고 중국이  물밑에서
'유사시'에 어느 선에서 북한땅을 나눠먹을지 협상을 해온 것은 
이미 오래된 일이야. 
 
 
우리는 미국 비둘기파, 일본 평화주의자들하고 협력을 잘해서 평화를 유지해야지.

물론 북한과 당연히 평화통일해야하는 거고.  

 
북한의 도발에 대한 대비도 물론 당연히 튼튼히 해야 하는 거고
그건 너무나 당연한 건데
지금 상황은  
북한보다 일본이 더 큰 위협이야. 우리 한국에. 
 
북한은 국지도발은 몰라도 전면도발은 못할 상황인데  
일본은 일본군을 대량 한국땅에 진주시킬 계략을 짜고 있으니까.
 
 
 
일본극우와 미국매파가 결탁해서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키려하는 것은 이미 오래된 일이고 
최근 더 속도를 내고 있지.
 
얼마전부터 박근혜가 '통일은 대박이다' 그러고
남재준이 '2015년 이전에 통일하자' 그런 거는 
일본극우와 미국매파한테 현혹당해서 그런 거야
 
뭣도 모르고 놀아나고 있는거야. 
 
일본극우와 미국매파의 개노릇을 하는 비서실장 김기춘이 등 '친일수구원로새키들'이
박근혜, 남재준을 현혹한거야
 
무력으로 통일해도 된다고.
어차피 중국이 참전 안하니까 미군이 금방 북한군을 무력화시키고 통일할 수 있다고.
 
순진한 박근혜, 남재준이 거기에 속아넘어가서 그런 소리들을 한거야. 

 

통일은 우리 한국 전체에 당연히 대박이고

당연히 통일 해야지

그런데

평화통일 해야 대박이지

남북한전 일어나면 한국은 망하는 거야. 완전히 쪽박이지.

그냥 쪽박 정도가 아니라 지옥이 되는 거야. 진짜 지옥이 뭔지를 보게되는 거야.

 

  

남북한전이 일어나면 남북한군은 둘 다 거의 무력화되는 거고

미군의 공격에 열받은 북한군은

그냥 앉아서 가만히 당하기만 하기는 너무 억울하니까

남한에 미사일을 무진장 쏴댈거고

남한의 주요도시들에 북한 미사일이 날아와서 불바다가 되고

또 북한특수부대원들 대규모로 남한에 보내서... 후방까지 삽시간에 난리가 나는 거지.  

남북한이 다 지옥이 되는 거지.

그러면 한국은 사실상 망하게 되고

한국땅은 일본, 중국 등에 먹히게 되는 거야

 

그리고 일본극우는 예전과는 달리 땅만 먹으려는 게 아니라

전쟁 중에 최대한 많은 한국인들이 죽기를 바란다.

 

한국땅이 텅텅 비어야 일본인들을 대량으로 한반도에 이주시킬 수 있으니까. 

한반도를 텅텅 비게 만들려는 거야.

사람 없이.

으스스한 얘기지.

 

세월호에서 "가만히 있으라."는 얘기는 "조용히 죽으라."는 얘기였잖아.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전체에 "가만히 있으라." 하는 거야.
한국인들 다 "조용히 죽으라."는 얘기지.

한반도를 텅텅 비게 만들려고.

 

그렇게 될 수는 없잖아.

그래서 평화를 유지하고 평화통일 해야지. 

 

이제 북한은 스스로 전면도발 남침은 안해. 못해.

중국이 참전을 안하는데 어떻게 남침을 해.

북한 혼자 남침해 봤자 미군에 개발리는데.

이라크 꼴 나는 데 어떻게 남침을 해.

6.25 남침 때하고는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

그리고 유사시에 중국군이 북한땅 먹으려고 바로 압록강을 넘어오는데 북한이 어떻게 전면남침을 해. 

 

북한 핵?

북한 핵미사일은 있어봤자 미국까지 날아가는 발사대는 1개 뿐이고

'유사시'에 미군 미사일은 최우선적으로 이걸 폭격할 거고 

미국 본토는 안전해지는거야

그래서 미국매파는 마음놓고 북한침공을 하는거야

미국본토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미국매파는 제발 좀 북한이 얼른 남침해주기를 바라고 있어.

그럼 바로 반격해서 북한을 먹을 수 있으니까

얼른 북한을 먹고 싶으니까

이라크 석유 먹은지도 오래돼서 배가 고프다. 미국매파가. 

 

나도 공산당 싫어하지만 미국매파도 공산당하고 똑같은 놈들이다.

 

북한은 자기들 생존하기 바빠.

자기들 살아남기 바빠.

그래서 김정일이 그렇게 결사적으로 핵을 만든거야. 

김정일이 중국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핵을 만든 건

미국까지 날아가는 핵미사일이 있어야 북한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거야. 

김정일은 북한이 이제는 중국도 믿을 수 없다는 걸 잘알고 있었던 거지.  

중국군이 이제 북한의 동맹군이 아니라 적군이라는 걸 알고있었던 거지. 

   

일본극우는 한국땅을 먹는 게 목적이야
예전 일제강점기처럼 말이지.
 
그런데 그냥은 한국을 침공할 수가 없어
 
이제는 한국의 군사력도 만만치는 않고

한일전이 일어나면 일본경제의 국제신인도 추락, 붕괴하고

그러므로 일본경제 망하는 거고  

한일의 경제가 갑자기 붕괴하면

세계경제는 참혹한 대공황에 빠진다. 

그걸 미국도 원하지 않고

그리고 미국이 한일전을 절대 원하지 않는 또다른 이유는

미국은 한국, 일본과 함께 동아시아에서 중국과 패권다툼 하는데 

한국, 일본이 동시에 붕괴되어버리면 미국의 동아시아전략이 망해버리고 

중국이 서태평양을 많이 장악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그건 미국으로서는 상상도 하기 싫은 일이지.

그래서 미국은 일본이 한국을 맹목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절대 못하게 막는다.

   

또 한일전이 일어나면 급기야 한국미사일이 일본원전으로 날아가는 수가 있으니까
그러면 일본도 완전히 망하는 거지. 완전히 망해서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거지.

 

 

 

 

  

 

 

이런 저런 상황을 일본극우도 물론 잘 알고 있고

그래서 일본이 그냥은 한국을 절대 공격 못해.

그냥은 한국을 공격할 수가 없다. 

 

그래서 놈들이 쥐새끼처럼 짜낸 계략이 

남북한전을 일으켜서

남북한 군대를 둘 다 거의 무력화시키려 하는 거고

그리고 '동맹국인 남한'을 돕는다는 명분으로
남한에 일본군을 대량 보내서 쉽게 한국을 점령하겠다는 거야 
어부지리를 노리는 거지.

어부지리를.

 

남북한전이 일어나면 남한군은 북한군 상대하느라 
일본군이 들어오는 것을 막을 힘도, 경황도 없어.
 
미국매파는 '상황이 급박하니까 일본군의 힘도 빌리자'는 식으로 사기치면서
일본군의 한국 진주를 강력하게 주장할거고 
일본군은 한국을 쉽게 점령하는 거지.
물론 겉으로는 '남한의 동맹군', '평화유지군' 행세를 하겠지.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한국땅을 '접수'하겠다는 거야.
 
예전에 19세기 말에 일본은 한국내 친일파들 시켜서 청나라와 싸움을 붙이고 나서  
청나라로부터 한국을 보호해주겠다 하면서 일본군을 대량으로 한국에 보냈잖아. 
 
이번에는 한국내 친일수구들을 시켜서 남북한전을 일으키고 나서 
'동맹국인 남한'을 도와주겠다 하면서 일본군을 대량 한국으로 보내겠다는 거지 
 
구한말 때와 비슷한 계략을 쓰고 있는 거지. 놈들이.

 

근데 구한말 때와는 다르게 이제는 그런 야욕을 막아내야지.

미국 비둘기파, 일본 평화주의자들과도 잘 연계해야 하는 거고.    

미국, 일본에도 평화를 원하는 사람들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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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국제적 상황과

 

당시 궁지에 몰린 정권과 국정원의 "국민들 시선돌리기용 사건의 필요성", 즉 소위 "충격 상쇄 아이템의 필요성"     

 

이 2가지 이유가 복합되어서 일어난 게 세월호 사건이야.

 

 

 

 

 

세월호 침몰 당시 해경이 왜 승객구조를 안했냐고?

 

전원구조 또는 대부분 구조하면

별로 큰일이 아닌게 돼서

사람들이 이 사건을 금방 잊어버리고

다시 국정원, 정권을 비판하기 시작할 거니까.

 

그리고 대형셀프북풍이 안되니까.  

 

놈들은 어떻게 해서든 큰 사건을 만들려고 

즉 희생자가 많이 나는 사건을 만드려고 한거지

물론 단순사고로 위장해서.

해경들은 주범들 개노릇 한거고.

 

그리고 주범들이 승객구조를 하지말라고 강력히 지시한 또 한가지 이유는 
세월호 침몰의 진실에 대한 증언을 막겠다는 이유가 있겠지.  
연습용어뢰, 잠함충돌, 폭파 때의 쿵! 쿵! 쾅! 소리.
 
또한 배가 한밤 중에 연습용어뢰에 맞은 후부터 이미
배가 기울었다 다시 서는 일을 반복했다는 사실 등등에 대한 
승객들의 증언을 막으려, 구조하지 말라 했겠지. 
 
 
승객들의 증언을 막으려고.
 

세월호는 평택 앞바다쯤에서 연습용어뢰 1발 맞았고

구멍이 뚫려서 그리로 물이 계속 들어오고

군산 앞쯤에서 배가 기울었다 다시 서고 

 

계속 가다가

진도 앞바다에서 잠함이 들이받은 거야.

 

평택 앞에서 연습용어뢰로 구멍을 뚫었는데

세월호가 너무 큰배라서

구멍이 나서 물이 들어오는데도 침몰 안하고 계속 간거지.

 

원래 큰배들은 구멍 하나에 금방 침몰하지 않거든.

 

범인들이 계산을 잘못한 거지

놈들의 생각보다 세월호가 오래 버틴 거지. 

시간 계산 실패. 

 
놈들도 이런 식으로 민간여객선 침몰공작을 해본 적은 별로 없을 테니까, 실수를 한거지.
민간배라고 우습게 본 점도 있을 거고.   
 

놈들은 당황했겠지

적어도 군산~~ 진도 앞바다 정도에서 침몰시키려 했는데

세월호가 침몰 안하는 거야.

이러다 제주도까지 가게 생겼어

 

그래서 일단 세월호를 세우라 한거지

 

4월16일에 오전 7시~7시30분

청와대에서 김기춘, 남재준 등이 모여서

회의를 했다 하잖아.

 

겉으로는 '국가안전보장회의'고

실제로는 세월호가 얼른 안가라앉으니까

일단 세월호 세워놓고  

긴급회의를 한거지.

놈들도 목숨이 걸린 일이니까.

 

 

놈들이 세월호 세워놓고 회의를 해서

미리 준비해놓은 플랜B, 플랜C 까지 감행하기로 했는데

그게 잠함충돌과 폭파야.  

 

 

섬주민들 얘기가 아침 7시~7시 30분 사이에

이상하게도 하얀큰배, 세월호가 서있었다 했잖아

 

 

그 후 잠함으로 들이받았는데, 밑바닥 긁었는데   

기관실 직원 한명이 7시 40분쯤 쿵소리가 나고

유리창문이 깨졌다 하잖아

 

배 밑바닥에 기관실이 있어서

기관실 창문이 깨진거지 

 

잠함이 물속에서 들이받았으니까
 
승객들 증언에 쿵! 지지직~ 했다는 게 바로
잠함이 충돌하면서 배 밑바닥을 긁고 지나간 거지. 구멍을 뚫으며.

그래서 세월호 밑바닥이 길게 찢어진거야

 
 

전날 밤에 연습용 어뢰 1발 맞고 물이 계속 들어와서 어느 순간 배가 좀 기우니까

배에 타서 배를 장악하고 있던 국정원 현장요원 놈이

어뢰 맞았으니 좀 있으면 침몰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을 것이고

육지에 연락을 했겠지

계획대로 침몰할 거라고.

 

그 놈은 쿵 소리의 정체가 

어뢰 소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 거니까  

 

그래서 7시 20분에 이미 대형언론에 여객선 침몰 속보가 떴는데

그런데

배가 안가라았거든

그래서 언론에 다시 압력을 넣어서 서둘러 속보를 취소시키고...

 

바다 가운데 있는 배에서의 일을 육지에서 어떻게 알아

배에 탄 놈이 연락을 해주니까 알지

 

배는 좀 기울었다 섰다를 반복했지만   

계속 운항가능이었고 

침몰상황은 전혀 아니었거든

 

그런데 이게 침몰이라고 단정했다는 건

배가 어뢰에 맞아 구멍이 났다는 것을 미리 안 놈이 있었다는 거지

 

 
 
 
 
 
 
 

 

 1초만에 10도 급선회
 
 

 

 

 

 


 

 

 

 

 

여객선 구조자들 "배 앞부분충격" 2014.04.16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세월호 승객 구조작업... 침몰한 여객선에서 구조된 승객, 선원들은 "배 앞부분충격이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침몰 막판 즈음, 2번의 큰 충격이 있었다는 승객의 증언  
 
 
 
 
 

 

8시 56분, 삶은 달걀 (유황) 냄새가 난다는 세월호 희생 학생의 핸드폰 동영상 캡처  

   

삶은 달걀 (유황) 냄새는 폭탄 터지면 나는 냄새.

 

 

 

 

세월호 폭파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일명 '오렌지맨'

일본계 특수공작원으로 추정되는데

나중에 공개된 세월호 선원 중, 이 사람은 없다. 

 

 

 

 

세월호 침몰과정을 보면
 
15일밤 10시30분 ~ 11시
평택 앞에서 연습용어뢰를 맞았고
그래서 그 때 승객들이 쿵 소리를 들은 거고
그 구멍으로 물이 배안에 계속 들어오고
시간이 흐르면서 
들어온 물의 양이 차차 많아지니까
군산 앞바다에서는 15도 정도 기울었다가 다시 바로서는 일이 있었다 하잖아.
해병대 출신 승객 증언이.
 
16일 아침 7시40분 경 
진도 앞에서 잠함이 충돌.  

배밑바닥을 충돌하며  긁고 지나간 거지. 

그래서 기관실 유리창이 깨졌고.
기관실 직원이 증언했잖아.

 

그래서 어뢰구멍보다 더 많은 양의 침수가 시작되었고   

1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그래도 얼른 침몰을 안하니까

 

 
16일 아침 8시50분 경

 

대형잠함이 세월호 선수를 옆에서 들이받고 
 
몇분 정도 후에   
폭탄이 터진거지 
세월호 선미 좌현 하부.

폭파범인은 오렌지맨.  

 
 
학생들 휴대폰 동영상에 '가스다. 달걀 삶는 냄새가 나." 하는 말은
폭탄의 유황냄새를 맡은 거고.
 

 

16일 아침 9시 한참 이후에

다시 한번 폭탄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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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아침 8시 50분경
 
대형잠함이 선수를 들이받았는데 
 
 
승객들 증언이 그 시간에 쾅! 하는 큰 소리가 나면서 배가 홱! 돌았다 하고 
언론보도에 그 시간 세월호가 1초에 10도 돌았다 하잖아. 
 
세월호처럼 큰배는 급선회로는 1초에 1도 돌기도 어렵지.
세월호와 쌍둥이 배인 오하마나호가 최대 급회전하면 1초에 0.3도 돈다고 하잖아.
세월호도 비슷하지.  
 

 

 

 

 

 

 

 

 

1초만에 10도 선회 

 

 

 

 

 

 

 

'쾅'하는 충격음

  

 
 
 

.

충격으로 휘어진 선수

 

 

 

 

 

 

충돌로 움푹 들어간 모양

 

 

 

 
잠함이 물속에서 세월호 뱃머리를 들이받은 거야.
 
3등 항해사가 말한 " (물속에서) 갑자기 배가 올라왔다."는 것도 이거고.

 

 

 
 
 

 

 

   
 
 
 
 
 
 

 
 
 
 
~

 

 2차 폭파영상

 

 

세월호가 엎어진 이후에도 놈들은 다시 한번 세월호를 폭파시키는데 
이유는 세월호가 엎어진 상태에서 가라앉지 않고
오랫동안 물 위에 둥둥 떠 있을 것이기 때문이야. 
 
그래서 세월호를 얼른 완전히 물 속에 가라앉히기 위해서 
다시 한번 폭파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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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 초기 BBC 기사

( 이 기사는 사건 초기 보도되었다가 갑자기 삭제됨. 지금은 이 부분만 검색 가능.)

 

 

“해경에 의하면 세월호는 평상 항로를 벗어났다.

...심지어 잠수함에서 나온 다이버들조차 세월호 선실에 들어가는데 성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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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 초기 BBC 기사를 보면 말야 

세월호가 침몰할 때 잠함에서 다이버들이 나와서

세월호에 접근했다는 기사가 나오잖아

 

Even the divers from the submarines were unsuccessful entering the ferry`s cabins.

 

"심지어 잠수함에서 나온 다이버들조차도 세월호 선실에 들어가는데 성공하지 못했다"고.

 

그런데 만약 그 스쿠버다이버들이 구조를 위해서 잠함에서 나온 거라면

한국 정부가 대대적으로 홍보했겠지.

"우리는 구조를 위해서 사건 당시 잠함도 동원했고 다이버들도 구조를 시도했다.

구조에 실패했지만 우리는 노력했다"고.

 

그런데 아무 소리 없잖아.

 

이건 뭐냐면

 

그 다이버들이 구조를 위해서 잠함에서 나온 게 아니라

폭파를 위해서 세월호에 접근했다는 얘기지.

 

세월호 비슷한 크기의 배가 일본에서 엎어졌는데

엎어진 상태에서 무려 13시간 넘게 수면에 둥둥 떠 있었다 하잖아.

 

놈들은 그걸 두려워한 거지.

세월호도 계속 둥둥 떠 있을까봐 말이지.

 

이게 두려우니까 다이버들, 즉 수중폭파대들이 세월호에 접근해서 폭탄을 장치하고 폭파한 거지.

 

잠함에서 다이버들이 나와서 세월호에 접근했다가 곧 나오니까

그 모습에 대해서 BBC기자는 그놈들이 구조하러 갔다가 선실에 못들어가고 그냥 나온 것으로 안 거고.

민간여객선에 대한 폭파는 상상도 못했겠지, 그 기자가.

 

그리고 BBC기사에 보면 잠함이 한대가 아니라

여러대야.

 

submarines

 

복수형이지.

 

잠함 여러대가 동원된 대형기획공작사건.

 

 

 

이 기사는 갑자기 삭제되었는데  

영국 BBC는 자존심 강한 언론사이고 

이 BBC에 압력을 가해서 기사를 내리게 할 수 있는 세력은 

미국매파 밖에 없지.

 

 

미국은 매파와 비둘기파가 항상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했잖아.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을 때 근처에 있는 미군 군함이 구조해 주겠다 했는데

그 군함 함장은 비둘기파였겠지.

그는 세월호가 왜 침몰하고 있는지 몰랐거나

아니면 알았어도 비둘기파였기 때문에 구조하려 했던 거지. 

 

주한미군 중에서도 비둘기파는 순수하게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남한을 보호하려 하는 사람들이니까.

  

 

 

 

 

 

 

 

 

 

 

 

세월호 탑승 학생의 문자.

뭔가에 부딪혀서 배가 섰다. 

 

 

 

 

 

해군 레이더에 입각한 세월호 항적 (김어준의 파파이스 캡처)

 

 

 

 

 

앵커 내리고 달려서 앵커가 바닥에 걸려서 세월호 넘어지게 하려했다는 [김어준의 파파이스]  

 

 

 

 

하지만 앵커로만 침몰시키려 했으면 섬에 더 가까이 지나갔을 것이다.

 

 

 

 

 

앵커 내리고 달려서 걸려 넘어지게 하려한 것은 보조적인 것이고

세월호 침몰의 제1원인은 대형 잠수함 충돌. 

 

 

세월호 침몰 제1원인은 잠수함충돌, 닻(앵커)은 보조 

 

 

 

 

JTBC 뉴스에 나온 세월호 항적 레이더 영상

 


 
JTBC 뉴스에 나온 당시 레이더 영상 보면
세월호가 급회전 할 때 쯤
물속에서 뭔가가 올라오잖아.
 
146미터인 세월호 크기와 비교하면
80미터 쯤 되어보이는 뭔가가 갑자기 나타나잖아.
 
 
 
 

 

그거 물위에 나온 것만 80미터니까

물속까지 합치면 100미터짜리 대형잠함이야.   

 
 
 
세월호를 들이받고 나서, 한참을 물위에 있다가  
다시 물속으로 들어간 거지. 

 

 

 

 

 

 

놈들은 해경한테 강력하게 명령했겠지.

한통속인 언딘현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독점하게 하라고.

 

'통제'가 안되는 잠수사들이 세월호에 들어가면

연습용어뢰 잔해 발견할 수 있잖아.

어뢰잔해 바꿔치기 하기 전에 그런 일이 생기면 큰일나는 거지. 범인들 입장에서는.

 

연습용어뢰는 폭약도 안써서 

잔해가 많이 남아있을 건데 말야 

 

그리고 잠함충돌, 폭파로 세월호에 난 구멍들 보고 나와서 떠들어대면 곤란하다 생각했을 것이고 

승객들을 많이 구조해 버리면 '셀프북풍'이 별로 안되니까. 

놈들의 목적을 못이루게 되는 거니까.   

 

그래서 언딘이 현장을 처음부터 장악하게 됐는데

언딘은 인양업체지, 구조업체가 아냐

배 건지는 업체지, 사람 구조하는 업체가 아니라는 얘기야

 

그래서 사람 구조할 인력도 없고 능력도 없어.

언딘이 그래서 현장에 와서야 자원봉사 잠수사하고 계약하느니 어쩌니 했잖아

그러다가 소중한 초기 며칠이 그냥 지나간거지

여러사람을 살릴 수 있었던 초기 며칠이.

 

 

놈들은 잠수사들 많이 들여보내기 싫었고

그러다보니 구조가 제대로 안됐지

많은 국민들은 슬픔에 빠졌고   

 

특히 다이빙벨 이종인씨 같은 사람이 내려가서

그 흔적들 보고 나와서 여러 언론에 얘기하면  

그리고 어뢰잔해 발견해서 들고 나와서 언론에 나오면 

큰일나잖아, 놈들 입장에서는. 

그래서 그렇게 미친듯이 막은거지.
 
다이빙벨 이종인씨 성격상 그냥 조용히 있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거고
그래서 위협감을 느꼈겠지. 

 

 

 

 

 

 

 

 

 
 
 
 

 

 

놈들에게 인양업체 선정은 목숨을 건 일이고  

그래서 언딘에게 목숨을 걸었고

인양업체를 바꾼다면 지들과 한통속인 놈들을 찾겠지

그게 국내업체든 국외업체든

 

 

주범들은 해경도 마음대로 부리고

대형언론도 통제하고

군대도 움직이는 놈들인데

이건

김기춘, 남재준 등 권력실세 몇놈이 작당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이지

박근혜는 아직 실상을 잘 모르는 것 같고.

 

 

그런데 주범들이 어이없게도 이번 사건과 별 상관없는 유병언한테 모든 것을 뒤집어씌우려하니까

구원파 신도들이 프랭카드 걸었잖아

"김기춘 실장, 갈데까지 가보자."

 

침몰계획의 실상을 잘 모르고 세월호 도입, 운영에 협력을 한 정도에 불과한 유병언으로서는 억울했겠지. 당연히.  

 

 

원래 어뢰잔해 바꿔치기 해서 '북한의 어뢰가 세월호를 침몰시켰다.'고 선전하는 것이 놈들의 계략이었는데

세월호 희생자 구조를 안하는 이상한 모습이 너무 명백하게 드러나는 바람에 국민들의 거대한 분노와 의혹을 낳았고

게다가 세월호에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것이 대중에게 드러나면서

그런 셀프 북풍공작이 어려워지게 된 거지.

'북한어뢰의 소행'이라고 사기칠 엄두가 안나는 상황이 되어버린 거지.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지만

같은 상황처럼 보여도 결과는 정반대로 나올 수 있다.

 

지금이 마치 구한말 같은 상황이라 하지만

당시와는 다르게 지금은 중국이 일본에 밀리지 않잖아.

힘의 균형을 이루고 있잖아.

 

그리고 지금 한국은 군사력도 어느정도 상당히 강하고 말이야.

 

예전에 우리나라가 수십년의 일제강점기를 겪은 것은

마치 예방주사, 백신같은 작용을 해서 앞으로 다시 일제의 강점은 없을 것이다.   

 

남북한 평화가 유지되면 어느나라든 우리를 침략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오히려 우리가 동북아의 중심, 균형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모든 것은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이 이승만이 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보다 훨씬 더 전부터 있던 말이다.

지금 우리 한국의 상황이 바로 그런 상황이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구한말 때와 다르게 이번에는 일본극우의 계략은 실패할 것이고 

우리나라는 남북한전을 막고 평화통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세계의 중심국가가 되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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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최근에 중국이 한반도전쟁을 막기로 전략을 바꿨다. 

북한이 망하는 걸 막기로 했다.   

미군, 일본군이 북한을 침공하면 자기들은 압록강을 건너서 최대한 많은 북한땅을 먹을 계획이었는데

나눠먹기할 생각이었는데

 

남한에 사드가 배치된다는 얘기가 나오자, 중국이 경악을 한 거지.

사드.

 

사드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레이다이고   

중국에서 미국으로 날아가는 대륙간미사일을 탐지할 뿐만 아니라 

전투기, 군함 등 모든 중국의 군사무기의 움직임을 탐지하거든.

정확하게.

레이다는 가까이 배치될수록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고 

그래서 남한에 사드가 배치된다는 것은 중국 전투기, 군함 등의 움직임이 미군에게 상세하게 노출된다는 얘기고 

이는 미군이 그것들을 선제요격하기 좋은 상황이 되는 거지.

 

현대전은 보이지않는 먼 곳에서 먼저 탐지해서 먼저 미사일을 날리는 쪽이 아주 유리하기 때문에 

선제탐지, 선제요격이 중요하기 때문에

'남한의 사드'는 미군에게 절대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 거지.

중국의 미사일, 전투기, 군함 등의 움직임을 미리 정확히 볼 수 있으니까.

근데 사드가 북한땅에 들어온다면, 예를들어 평양 근처에

남한의 사드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중국군을 탐지할 수 있잖아.

더 가까워지니까.

남한에 사드가 들어온다는 것도 중국 입장에서는 결사반대할 일인데 

만약 평양 정도에 미군의 사드가 들어온다면

중국으로서는 생각도 하기싫은 일이겠지. 

 

   

'사드의 남한 배치' 얘기가 나오면서  

경각심이 폭발한거지.

 

그래서 전략을 다시 바꿨다.

 

'북한땅 나눠먹기' 전략 대신에 

미군, 일본군의 북한침공을 막는 쪽으로.

한반도전쟁을 막는 쪽으로.

 

다행이다.

 

대한민국만세다.

 

물론 미군, 일본군이 중국 북경을 공격할 수는 없겠지.

중국과 전면전을 할 수는 없으니까.   

그러나 북한땅의 상당부분이 미국, 일본에 먹히면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과의 패권경쟁, 힘의 균형이라는 면에서 너무 불리한 상황이 된다는 거 

중국이 북한땅 어느 정도 먹는 것보다

중국 자신들에게 더 큰 손해라는 거 

'사드' 때문에 그러한 사실을 아주 강력하게 실감하게 된 거지.

중국 지도부가.

남한에 사드배치 얘기가 나오자, 그런 걸 아주 강력하게 실감하게 된 거지.

그래서 전략을 바꾼 거야.

미군, 일본군의 북한침공을 막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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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제 친구놈이 얘기한 소설입니다.

 

삼가 세월호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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