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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내일부터 개폭락이다, 이게 다 무누신 때문이다! [18]

청죽

주소복사 조회 2948 18.12.25 23:21 신고신고

 

 

 

 

 

 

 

 

 

 

 

미국 연방정부가 22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부분폐쇄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멕시코 장벽 예산 50억달러 요구가 민주당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부 지출을 승인하게 되는 상원 회의가 27일에나 다시 열릴 예정이어서 적어도 그 때까지는 비핵심적인 연방 정부업무가 중단될 수밖에 없게 됐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방정부 부분 폐쇄가 단기에 그칠 경우 이전에 비해 경제적 충격은 적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세계 경제둔화 등으로 하락장에 접어든 금융시장은 불안감이 더해진 탓에 충격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윗이 성탄절 세계 증시 동반 급락의 도화선이 됐다면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의 자충수는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에 기름을 끼얹은 꼴이 됐다.

므누신 장관은 24일(현지시간) '금융시장에 대한 대통령 워킹그룹' 회의를 소집하며 '시장 달래기'에 나섰지만, 시장에서는 오히려 유동성 우려가 있는 것 아니냐는 뜻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앞서 므누신 장관은 전날인 23일 주요 6대 은행 최고경영자(CEO)들과 통화했고, 크리스마스 이브인 이날에는 컨퍼런스콜 방식으로 '금융시장에 대한 대통령 워킹그룹'을 소집했다. 행정부의 적극적인 모습을 연출함으로써 투자심리를 진정시키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하지만 시장의 반응은 정반대였다. 재무부 수장이 시중 은행장과 직접 접촉할 정도로 금융권의 유동성 상황이 악화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 것이다. 무엇보다 골드만삭스 출신의 금융전문가인 므누신 장관이 실수한 게 아니라면, 시장이 몰랐던 또 다른 악재가 있을 수 있다는 논리다.

전문가들은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진정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가 오히려 '당국이 개입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는 시그널만 전달하는 역효과를 낳았다고 분석했다. CNN방송은 "투자자들로서는 은행의 건전성까지 우려해야 하는 상황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당장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 나스닥지수는 나란히 2%대 급락했다. 이는 통상 '산타랠리 훈풍'이 부는 크리스마스이브 기준으로는 역대 최악의 낙폭이다.

다우지수만 놓고 보더라도 크리스마스이브에 이처럼 급락한 것은 다우지수 122년 역사상 처음이라고 마켓워치는 전했다. 앞서 1918년 12월 24일 다우지수가 1.13% 하락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재무부의 고위 당국자는 이날 CNBC방송에 "시중 은행장과의 전화통화는 대출이나 유동성에 관한 게 아니라 실물경제에 대한 것이었다"며 "므누신 장관은 유동성 문제를 걱정하지 않는다"고 거듭 강조했다.

워킹그룹 소집도 시장의 불안을 더욱 키우는 조치로 해석될 소지가 있다. 워킹그룹에는 연준과 증권거래위원회(SEC),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포함되며, 통화감독청(OCC),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측도 회의에 참석했다.

감독당국자들은 이날 므누신 장관에게 셧다운 상황에서 시장 모니터링 조치들을 설명하면서 "아직 시장에서 이상 징후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CBS방송에 따르면 워킹그룹은 이른바 '블랙먼데이' 당시였던 1987년 출범했다. 워싱턴 당국자와 뉴욕 월스트리트 금융권의 밀접한 조율이 필요하다는 취지에 따른 것이다.

워킹그룹이 마지막으로 소집된 것은 10년 전인 금융위기 당시였다. CBS방송은 "므누신 장관이 워킹그룹을 소집한 것은 2008년 금융위기의 악몽을 떠올리게 한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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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정부의 연간 재정적자가 향후 몇년간 심화돼

 

2020년에는 1조달러(약 1066조원)를 돌파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2028년까지 누적 적자가 33조달러(약 3경5194조원)를 넘어

 

국내총생산(GDP)의 96%에 이를 전망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상상 초월 천문학적인 숫자 입니다

 

이러니까  미국의 연방정부가 셧다운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휴지조각 같은 달러 찍어서

 

제로금리로 연방정부를 운영해 왔지만

 

이제 어디서 나올 돈이 없는 것입니다

 

망해도 수천번을 망했을 나라인데

 

패권국이고 기축 통화국이라는 명분하나로 지금까지 잘 버티어 왔지만

 

지금부터는 대마불사가 죽는 날을 보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일부터 이러한 영향과 무누신 때문에 코스피는 개폭락하고

 

당분간 폭락 장세 후 반등은 하겠지만

 

힘든 시기를 보낼 것으로 사료 됩니다

 

각자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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